사람은 먼저 자기 자신을 가르쳐야 한다. 그래야만 그는 남들을 가르칠 수 있다. -붇다(Buddha) 오늘의 영단어 - family ties : 가족관계지구 기후 환경이 이상해졌습니다. 그 이유 가운데 하나는 가축제도 때문입니다. 가축을 기르기 위해 정글을 계속 파괴하고 목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미 사용하던 목장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면 더 안으로 들어갑니다. 개척이 점점 활발해지는 것이지요. 여러 가지 의미에서 가축제도가 지구 표면을 이상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지구를 살리려면 가축 고기 먹는 것을 그만둬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지구 표면은 좀더 건강해질 것입니다. -모리시타 게이찌 박사 육체를 쓰는 노동은 사람은 사람을 고귀하고 존귀하게 만든다. 자식에게 육체를 써서 하는 기술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 그것은 곧 그에게 도둑질을 가르치는 것이다. -탈무드 육체와 정신은 쌍둥이다. 오직 신만이 어느 것이 어느 것인가를 알고 있다. - A.C. 스위번 오늘의 영단어 - renegotiation : 재협상신분이 낮은 자가 무거운 짐을 지고 신분에 맞지 않게 마차를 타고 있다. 이것은 도둑의 노림을 초래하는 것이다. 이처럼 실력이 없고 신분도 천한 자가 나라의 중책을 지고 자신에게 지나친 지위에 앉아 있으면 반드시 미움을 받아 재앙을 받게 된다. 이것을 고치지 않으면서 누구를 허물하랴. -역경 공자가 벼슬을 살았을 때 세 가지 형이 있었다. 즉 정도(正道)를 행할 만하다고 보고 벼슬을 산 견행가의 사관, 대우가 예로서 하기 때문에 벼슬을 산 제가(際可)의 사관, 군주가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산 공양(公養)이 사관이다. 공자는 노(魯) 나라 계(季)환(桓)자(子)에게서는 정도를 행할 만한다고 보고 벼슬을 살고, 위(衛) 나라 영공(靈公)에게서는 예(禮)로 받아들여져서 벼슬을 살고, 위 나라 효공(孝公)에게서는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살았다. -맹자 자부심은 스스로를 사랑하는 자신의 과대평가다. -스피노자 오늘의 영단어 - OTC : Over-The-Counter : 창구판매